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오늘(9일) 제주에 강한 바람이 불고 눈이 내려 육상과 해상 교통이 일부 통제됐다. 강풍특보와 윈드시어(돌풍) 특보가 내려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우려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까지 제주 산지에는 1㎝의 눈이 쌓였다.
오후부터 11일까지 산지에 5∼20㎝, 많은 곳은 30㎝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산지를 제외한 곳에서도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산지에는 이날 0시 5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산지와 동부·서부·북부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된 상태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연결하는 산지도로 가운데 1100도로 어승생∼거린사슴 구간은 모든 차량이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할 수 있다.
516도로 마방목지∼수악교 구간은 소형 차량의 경우 월동장구를 설치해야만 운행할 수 있다.
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제주 전역에 강풍이 불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지도로는 비나 눈이 얼어 미끄러울 수 있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또 10일까지 제주 전역에 강풍이 불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