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김동일 보령시장 충남도청 방문장면
김동일 보령시장은 4일 오전 충청남도 전 부서를 방문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도청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굳건한 상생협력 의지로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시장은 “지난해 보령시민이 뽑은 최대 뉴스는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등이었는데, 충청남도의 중대한 역할이 아니었으면, 이러한 희망과 성과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재차 표현했다.
그러면서,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 등 연간 수천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관광 1번지이자 환황해권의 선도지역이다”며,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 사업과 같은 다양한 시군 간 광역 연계 사업과 성장동력 사업 또한 지속 발굴 ‧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상반기는 민선6기에서 7기로 넘어가는 중대 전환의 시기를 맞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고, 시정의 주요 과제들이 중단 없이 추진 되어야만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서해안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굳건한 협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광역‧기초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손을 맞잡고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