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남도는 오는 3월 22일 ‘2018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물 사랑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물 부족, 수질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생활 속 물 아껴 쓰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실시한다.
표현 주제는 도내 하천의 맑은 물과 자연풍경,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 수질오염 개선 노력 등이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학교 재학생이며, 회화나 포스터(수채, 유채, 크레용)를 4절지 크기의 도화지에 그려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다음 달 28일까지 대전상공회의소 빌딩 7층 대전·충남 환경보전협회(☎ 042-486-8057)에 하면 된다.
우편 접수 작품은 2월 28일자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하다.
도는 심사를 통해 초등학생 75명과 중학생 25명을 수상자로 선발, 오는 3월 10일 소속 학교로 통보하고, 도 홈페이지(http://www.chungnam.go.kr)에도 게시한다.
시상식은 오는 3월 열리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 물관리정책과(☎ 041-635-2731)로 문의하거나, 도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