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강원랜드 부정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검찰 소환에 또다시 응하지 않았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을 재수사 중인 춘천지방검찰청은 염동열 의원에게 오늘(5일) 오전 10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 요구했지만, 염 의원 측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염 의원은 지난달 27일 1차 출석 요구에도 행사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불응했다.
검찰은 2013년 4월 염 의원의 보좌관이자 이미 구속된 박 모 씨가 강원랜드에 20여 명을 채용해달라며 청탁하는 과정에서 염 의원이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