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영광녹색어머니회에서는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어린이 안전조끼를 보급하였다. 본 사업은 영광군에서 영광녹색 어머니회에 보조금을 교부하여 영광녹색어머니회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의 생활안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급하게 됐다.

현장학습 및 야외활동 시 안전조끼를 착용하여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을 교통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작한 안전조끼는 노란색 바탕에 야광띠를 부착하여 멀리서도 눈에 띄고, 야간에도 가시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2월 28일 영광중앙초등학교 1,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녹색어머니회에서 안전조끼 전달식과 생활안전 교통사고 예방을 결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녹색어머니회장(강윤례)은 3월 신학기부터 관내 16개 초등학교 2,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등하교 및 야외활동에 안전조끼를 착용하여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