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북 제천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경찰과 119소방대가 출동했다.
지난 2일 오후 8시10분쯤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 앞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A씨(31)가 휘발유가 든 페트병을 들고 분신을 시도했다.
A씨는 자신의 차 지붕에 올라가 페트병과 라이터를 들고 "죽고싶다"고 소리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설득해 페트병을 빼앗고 귀가시켰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하지 않았으며, 신변을 비관해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제천 화재와 관련 없는 사람"이라며 "소란이 크지 않았고 불이 붙지 않는 등 피해가 없어 귀가 조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