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전 총무 실무자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다스 관련 의혹 전담 수사팀은 지난 29일 오후 2시 다스 전 사무차장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김씨는 수사팀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에서 30일 새벽 0시30분까지 조사를 받은 다음 집으로 돌아갔다.
김씨는 언론 노출을 꺼려 카메라를 피해 수사관과 동행, 종합민원실을 통해 청사로 들어갔다. 다스에서 15년간 총무 업무 등을 담당했던 김씨는 앞서 일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대표는 실권이 없고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장에 권한이 집중돼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언론 인터뷰 관련 내용과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120억원의 성격과 용도 등에 대해서도 물어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