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전라남도는 2017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에 완도군, 우수 여수시, 장려 보성군을 선정해 표창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조기 정착을 위한 자체 예산 지원, 합동 지도․단속 실적, 원산지 표시제 홍보 등 각 시군에서 추진하는 9개 항목을 정량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완도군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권익을 보호하는 원산지 표시제, 안전성 검사, 이력제 홍보와 소비자로 구성된 명예감시원을 위촉․운영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 조기 정착에 기여했습니다.
여수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도․단속을 펼치며 홍보하고, 보성군은 자체적인 지도․단속 실적 좋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조기 정착을 위해 2018년 유관기관․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지도․단속을 강화, 소비자들이 전남 수산물을 믿고 구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