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충북 진천군은 비정규직의 차별을 해소하고 근무의욕을 제고하는 등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에 따른 조치로 1년이상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 44명에게 1인당 복지 포인트 30만원을 지급한다.
공공부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정규직 전환여부를 다룰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의위원회는 정규직 전환범위, 전환방식, 채용방법 등을 결정하게 된다.
군은 정규직 전환 과정에 비정규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28일 간담회를 했다.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비정규직근로자 처우개선은 이제 시작단계"라며 "근무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