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
FIFA는 21일(한국시간) 12월 남자축구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달 59위보다 한 계단 하락한 60위(랭킹포인트 570점)를 기록했다. 지난달(563점)보다 높지만 알제리가 64위에서 58위로 여섯 계단 치고 올라오며 밀렸다.
12월 랭킹 산정에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끝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중국에 2-2로 비기고, 북한과 일본에 각각 1-0, 4-1로 승리한 것이 반영됐다. 우리나라에 완패한 일본은 지난달 55위에서 57위로 두 계단 떨어졌고, 이번 대회 2무 1패를 기록한 중국은 열한 계단이 떨어져 사우디아라비아(63위)보다 뒤진 71위가 됐다.
이 기간 A매치가 거의 열리지 않은 탓에 상위 35위까지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독일과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벨기에가 나란히 1∼5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