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북 단양경찰서(서장 정영오)는 19일 민간인 통역요원의 역량 강화와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단양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은 베트남어와 중국어 등 6개 언어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련 경찰 수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통역요원의 준수사항과 경찰 수사에 필요한 법률용어 등을 설명하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실제 통역을 지원받은 수사관의 사례 위주 교육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의 범죄피해 등 조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통역요원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
단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인 통역요원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수사로 외국인과 결혼이주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