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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안보 분야 두각...상복으로 이어져
  • 김종필
  • 등록 2017-12-20 1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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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성과를 낸 것이 상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령시가 올해 각종 안보 훈련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것이 상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김건호 민방위팀장이 민방위훈련 및 재난대비‧대응 등 국가안보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6월에는 충무훈련 기간 오천항 선착장에서 실시한 전시항만시설 피폭 실제훈련을 완벽히 수행한 공로로 오천면 김희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8월에 실시한 을지연습에서는 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투장비 전시회, 비상식량 시식회, 을지연습 포토존, 을지연습 현황청취, 심폐소생술 교육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7년 충청남도 평가 최우수 기관표창, 보령2대대와 박옥자 여성의용소방대장, 김정숙 여성예비군 소대장이 충청남도지사 표창, 비상대비 태세 확립 유공으로 박정애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9월에는 민방위대원 임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매년 실시하고 있는 민방위교육 및 훈련에 적극적인 협조와 완벽한 민방위 비상대시시설 관리로 보령시청 직장민방위대와 명천주공5차 관리소장(김춘희)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청라면 소양1리장(이규태)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6일 제4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 고취와 권익보호에 앞장 서온 공로로 전국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위협과 핵실험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안보분야에 우선순위로 두고 행정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 비상사태 대비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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