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축구사랑나눔재단이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캄보디아에서 유소년축구 및 한류 교류 사업을 전개한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지난 14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사오소카 캄보디아 축구협회장, 이갑진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김용락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소년 축구 용품 및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30여명의 현지 미디어와 기자회견을 갖고 힘찬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올해부터 처음 시작한 캄보디아 U-16 유소년 축구리그에 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구를 포함하여 태권도, K-POP 댄스 및 쌍방향 문화 교류 페스티벌 등을 함께 개최했다.
사오소카 캄보디아 축구협회장은 “특히 한국 캄보디아 재수교 2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대한축구협회와 재단이 캄보디아 유소년 축구를 지원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축구사랑나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축구와 한류를 접목하여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해외사업을 향후에도 다양하게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