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산시가 올해 획기적인 청사 에너지절약 시책을 추진해 국비를 대거 따냈다.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감사업에서 시는 32.4%의 절감율을 달성해 인센티브로 국비 22억 7천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123억여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된 셈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인 태양광 발전시설과 공공청사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운영으로 387Mwh를 절감했다.
실내조명등을 고효율 LED로 100% 교체하고 냉난방기를 적정온도로 유지할 수 있게 가동했으며 에너지 지킴이 활동도 강화했다.
최대전력 시간대에 비상발전기 가동으로 피크전력을 낮추는 등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 점이 행정안전부의 합동점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합리적인 에너지 절감시책을 적극 추진해 국비 확보는 물론 녹색청사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