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하는 그림책 이야기’로 그림책 <소리괴물>, <누구지>, <혼자 남은 착한 왕>을 쓴 이범재 작가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빛과 모래로 환상적인 이야기와 작가에게 직접 듣는 그림책 이야기로 이루어지며, 12월 8일은 글마루작은도서관에서 12월 9일은 광천공공도서관에서 공연한다.
12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케이크 만들기’는 도서관에서 배부하는 홍성의 전설을 읽고 나만의 책표지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우리 동네 에 얽힌 전설과 이야기를 알고 내 고장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방문신청으로만 가능하며 접수된 작품은 내년 1월동안 문학어린이실 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마술, 레이저, 그림자가 어우러진 ‘3색 공연’도 진행된다. 화려한 연출과 빛과 그림자로 시선을 사로잡는 연출로 연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2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에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가족의 관계와 자녀의 가치관 성립에 도움이 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성코칭’의 강연도 진행한다.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워크숍으로 총 2회 진행한다. 감성코칭은 12월 16일,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