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시는 6일 사회복무연수센터(충북 보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병무청(청장 기찬수)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1만여 개 기관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직원 등을 대상으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개인과 기관 포상을 한 것이다.
시는 평소 철저한 복무관리포털시스템을 활용한 근무부서의 철저한 지휘.감독. 그대가 있어 행복한 직장’이라는 주제로 분기별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 개최. 스마트폰 밴드 운영으로 사회복무요원과의 소통의 장 마련.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나눔행렬 동참. 민주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견학. 사회복귀 전 자립심 강화를 위한 군인 적금 장려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활기차게 사회복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무관리를 하는 한편, 권익보호를 통한 근무의욕을 높인 점도 수상의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소중한 인적자원이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인권존중을 통한 사기진작과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