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남도는 6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축산악취 개선 추진 성과 및 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축산악취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해 연 이날 워크숍에는 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 축산악취 전문가로 구성된 ‘충청남도 축산악취 개선 추진단’, 시·군 축산·환경 관계 공무원과 축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내포신도시, 논산시 축산악취 개선 사례. 충남 축산악취 관리 방안 및 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토론에서는 중앙정부, 환경 전문가, 축산농가, 환경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각자의 어려운 점과 당면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신동헌 국장은 “축산악취 개선은 행정의 개선 의지와 함께, 축산농가의 철저한 관리 및 청결 유지, 전문가 기술 지원 등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며 축산악취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축산악취 민원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2015년 11월 축산악취 관리 및 갈등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충남 축산악취 개선 추진단을 발족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