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배구선수인 김연경(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의 인스타그램에 MBC 기자가 남긴 댓글이 논란이다.
지난달 30일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파스타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손쉽게 조리 가능하다", "내 생애 최고의 파스타" 등의 멘트를 덧붙였다.
문제는 이 게시물에 MBC 소속 장미일 기자가 남긴 댓글. 장 기자는 "광고 보려고 인스타 팔로우하는 거 아닌데. 연경님 좀 엇나가시네"라며 "배구 선수라 좋아하지, 팔로워 많다고 그걸로 돈 받고 광고하시면 바로 언팔이다. 경기에 집중해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장 기자의 댓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삽시간에 퍼져나갔고, 네티즌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그러자 장 기자는 "의견 개진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다. 타임라인에 광고가 들어차는 게 싫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장 기자의 댓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졌고 거센 논란 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누구를 지적하기 전에 본인이 얼마나 무례한 언행을 하는지 깨닫길 바란다"고 장 기자를 비판했다. 그러나 장 기자는 "의견 개진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다. 타임라인에 광고가 들어차는 게 싫을 뿐"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장미일 기자는 2004년 MBC에 입사해 사회부 기자를 시작으로 정치부, 국제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2007~2008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로도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