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사)대한영양사협회 서울특별시영양사회가 위탁운영을 맡은 동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건희)가 오는 12월 4일 문을 연다.
동작구는 오는 12월 4일 오후 4시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서울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51 소재) 회의실에서 어린이 식생활 위생·안전·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라는 비전으로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51)는 체계적인 어린이 급식의 위생ㆍ안전 및 영양관리, 현장밀착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작구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센터 위탁운영 단체인 서울특별시영양사회는 동작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해 위생ㆍ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 방문지원 업무,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교육지원, 교육자료 개발 및 제공 등을 추진,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건희 센터장은 “동작구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의 급식운영 파악 및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개발하고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급식의 지속적인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로 관내 어린이집 89곳, 유치원 1곳(총 4,332명 어린이)에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ㆍ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