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당진시에 따르면 해당 8개 떡집들은 지난 6월 13일 ‘당진시 쑥왕송편 협동조합’의 구성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진 뒤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쑥왕송편의 표준 레시피 개발에 나섰다.
이후 한 달여에 걸쳐 레시피 개발을 완료한 이들은 지난 9월 8일 당진시청에서 시식회와 품평회를 가진 후 상호(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와 상표(덕있는 사람들, 해시루) 출원 등록도 마쳤으며, 이달 23일에는 개발 결과 보고회를 갖는 등 쑥왕송편의 브랜드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공동 레시피를 적용해 만들어지는 떡들은 앞으로 협동조합 소속 8개 떡집을 통해 같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특히 떡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쌀은 당진쌀을 전량 사용하고, 쑥도 지역농가와의 계약재배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쑥을 사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브랜드 떡 개발은 지역농산물 사용과 이를 통한 6차 산업화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며 “제주도 하면 생각나는 오메기 떡처럼 쑥왕송편이 당진을 대표하는 브랜드 떡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