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역 내 지진대피소를 기존 26개소에서 72개소로 확충, 지진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구는 지진발생시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학교운동장, 넓은 공터 등 옥외대피소와 내진설계가 반영된 학교시설을 실내구호소 후보지로 선정한 후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 72개 지진대피소를 확정했다.
지진 발생 초기에 주민들의 긴급대피소로 운영되는 지진 옥외대피소는 면목중학교 등 학교운동장 40개소, 공원 10개소, 기타 2개소가 지정됐다. 또한, 지진 피해로 주거지가 파손된 이재민을 위한 구호소인 지진 실내구호소로 내진 설계가 적용된 상봉중학교 등 20개소의 학교가 지정됐다.
추가로 지정된 대피소를 포함 총 72개의 지진대피소의 입구, 외벽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표지판은 가로 1.5m, 세로 0.75m 크기의 형광물질이 입혀진, 노란색 바탕의 안내문으로 야간에도 쉽게 대피소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대피소의 위치는 중랑구청 홈페이지(http://www.jungnang.go.kr), 또는 모바일앱‘안전디딤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평소 우리 동네 지진대피소 위치를 확인해 두면 지진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다”며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대피소 확충과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문의는 중랑구 복지정책과(☎2094-1628) 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