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교체 투입 카드로서의 가치도 증명했다.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원정경기 0-2로 뒤진 후반 12분 무사 시소코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좀처럼 공격을 활로를 찾지 못하던 토트넘은 손흥민의 등장과 동시에 활기를 띄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반대로로 돌파를 시도하다 에릭 라멜라에게 패스를 했다. 라멜라가 받은 공은 골잡이 해리 케인에게 전해져 만회골로 이어졌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라멜라는 이날 경기에서 1년 1개월 만의 복귀전이었다. 손흥민의 라이벌이었던 그는 허리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팀은 1-2로 졌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1무3패를 기록한 토트넘은 5위까지 주저앉아 우승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