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27일 나란히 첫 방송한 SBS 새 월화극 '의문의 일승'과 MBC '투깝스'가 한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마녀의 법정'은 11.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기록한 11.9%보다 다소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10%대를 넘으며 1위를 지켰다.
이날 나란히 첫방송을 시작한 SBS '의문의 일승'과 MBC '투깝스'는 5%대 출발을 했다. 윤균상과 정해성 주연의 '의문의 일승' 1,2회는 각각 5.0%와 5.4%를 보였고, 조정석과 혜리를 앞세운 '투깝스' 1,2회는 각각 4.6%와 5.1%에 머물렀다.
최약체로 꼽히던 '의문의 일승'이 간발의 차로 우위를 점했고, 기대작이었던 MBC '투깝스'는 혹평 속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다만 두 드라마의 시청률 격차가 0.3%로, 치열한 2위 다툼이 예상된다.
시간대를 9시로 옮겨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한 2.1%, 2.3%를 보였다. 월화극의 새 판이 짜여진 가운데 '마녀의 법정'은 28일 종영한다. '마녀의 법정'이 떠나고 후속 드라마 '저글러스'가 오는 가운데 월화극 새 주인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