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인천 지진 소식에 인천 시민들이 불안감에 떨고있다.
24일 오전 0시29분 56초 인천 옹진군 연평도 남서쪽 76㎞ 해역(북위 37.23·동경 125.04)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인천 시민들과 누리꾼은 "이랬다고? 헐...진짜 서울 지진나면 우리나라 끝이다 서울을 지켜라", "포항지진 났을땐 느꼈는데 오늘 지진은 못느꼈어요..인천 서구에 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포항, 경주 지진 전에 동해 먼해상에서 지진 일어났었다. 인천 먼바다에서 지진 났다고 안심하면 안될텐데...", "인천지진이 무서운 이유는해안가에서 지진나면 쓰나미 위험도 있어서 위험이 배가됨"이라며 걱정했다.
기상청 측은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됐던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무사히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