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물김 수협 위판장면
올해는 예년에 비해 높은 강우량과 낮은 수온으로 1주일정도 생산이 빨라졌으며 물김 생산은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10회 정도의 채취가 가능하다.
서면의 물김 채취작업은 1일 20여호가 참여하여 120톤정도를 생산하며 1억4천만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으며 기상이변이 없는한 풍작이 예상된다고 한다.
한편 지난해는 1만9000톤의 물김을 생산하여 2백억원의 위판고를 올렸으며 김은 서면 어업소득의 60%이상을 차지하는 효자상품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큰몫을 차지하고 있다.
서면행정복지센터 정해순 면장은 마량포구의 김양식 위판 현장을 방문하여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면 명품김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서는 철저한 양식장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