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시각예술교육기업 프로젝트룩이 27일부터 서계동 은행나무집에서 서울역 일대 주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주민 사진전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되는 도시재생사업 가운데 하나다.
서계동, 중림동 등 서울역 일대의 주민들은 지난 해 상반기와 올해 5월부터 프로젝트룩 소속 사진작가가 진행하는 사진워크숍에 참석하며 마을을 촬영해왔다.
마을주민 사진전
마을주민 사진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한 프로젝트룩 대표 김시현 작가는 “서울역 일대의 주민들이 사진과 마을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마을공동체와 연결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나가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강신효 사진작가는 “사진의 본질적 특성인 기록의 가치와 도시재생의 가치가 부합한다”며 “특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는 것이 20년 후, 30년 후 큰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을 주민들의 시선이 담긴 마을주민 사진집은 내달 출간될 예정이다.
일시: 2017년 11월 27일(월)~12월 3일(일)
장소: 서계동 은행나무집(청파로 73길 73-10)
주최·주관: 프로젝트룩
지원: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