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깊어 가는 가을 밤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당진․수원시립합창단의 교류음악회 ‘랑데부’가 14일 밤 7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교류음악회에 참가하는 수원시립합창단(지휘자 윤의중)은 지난 1983년 창단, 현재까지 164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1,000여 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실력과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2005년 창단해 12년의 역사를 가진 당진시립합창단(지휘자 백경화)도 서울과 대전, 대구, 제주 등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당진시의 교류 도시인 러시아 야쿠티야 공화국 야쿠츠크시 초청 연주도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14일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두 합창단이 한 스테이지 씩 번갈아가며 연주하며, 두 합창단이 함께하는 연합합창 순서에는 ‘아리랑’(지휘 윤의중)과, ‘못 잊어’(지휘 백정화)가 울려퍼지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객원연주자로 강민정 바이올리니스트가 참여해 음악의 깊이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류 음악회의 관람료는 전석초대로 무료이며, 공연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