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 취수로(SLP)에 수상태양광발전 집열판 설치전경장면
한국중부발전(사장직무대행 장성익) 보령발전본부는 11월 9일 본부 내에서 이덕섭 본부장 및 케이씨쏠라에너지, 에디슨 전기 등 관련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발전본부 취수로 수상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발전소 내 취수로 유휴수면을 활용한 보령발전본부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설비용량은 1.17MW으로 350W 태양광 모듈 3,368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설치면적은 16,200m2로 수면위에 안정적으로 떠 있는 부유식으로 설계, 현장에서 직접 조립, 제작하여 설치됐다.
연간 발전량은 1,300MWh에 달하고 4인 가족 기준 400여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산화탄소 감축효과는 연간 600여 톤에 달하며, 수면 냉각효과에 따라 육상 태양광에 비해 출력이 약 10% 향상으로 약 2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으며 연간 2,219REC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대정책에 부응하고 자연 훼손 없이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보령발전본부는 앞으로 정부의 신재생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옥상 및 주차장 부지 등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