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대한가수협회가 주관하고 증평군이 후원하는 5060 낭만콘서트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1950∼197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13인조 송순기 악단의 연주에 맞춰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뜨거운 안녕의 쟈니 리 △자주색 가방의 방주연 △야생마·금산아가씨의 김하정 △달빛 창가에서의 도시아이들 △여고시절의 이수미 외에도 △체리보이 △이갑돈 △김활선 △천메리 등이 출연한다.
군은 50~70년대 인기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이번 공연에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