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보은군보건소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상·하반기로 진행된 9988 뇌건강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가로 진행되는 인지재활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1일부터 경증치매환자 및 치매고위험군(만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총 12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지남력, 문제해결력,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계, 텀블러, 토피어리 만들기 등의 두뇌 자극활동과 절주 및 금연, 운동, 구강관리, 심뇌혈관질환 등의 치매예방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보건소(043-540-5636)로 문의하면 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인지재활프로그램은 치매예방뿐 아니라 우울감 해소, 행복감 증진 등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 및 자살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