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월 28일 서울시특별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잠실 주·보조경기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출전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이해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금천구에서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6개 장애인시설 및 단체에서 150여명의 대표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금천구는 작년 종합 2위에 이어 올해에는 각 종목별로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팀웍이 빛난던 뉴에이지 컬링과 어울림풋살은 1위로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다트 2위, 스포츠스태킹 3위라는 값진 메달을 수상했다.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여한 김OO(독산동, 호흡기장애3급)은 “금천구 대표로 소개되었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난다. 금천구 대표로서 더욱 책임감 있게 대회에 임한 것 같다. 그리고 모든 종목별로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어 좋은 성적까지 얻어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 며 “다음 대회에는 꼭 우승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금천구 선수단을 인솔한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은정 관장’은 “이번 체육대회에 열심히 뛰어준 금천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금천구 장애인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