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구시는 31일 '대구형 복지서비스' 강화와 일자리 경제, 미래형 친환경 첨단산업도시 조성 등을 위한 내년도 예산 7조7280억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대구형 복지와 일자리 경제, 미래를 선도하는 친환경 첨단산업도시 조성 등에 7조 7280억원이 편성됐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대비 6422억원(9.06%)이 증가한 것이다.
투기과열지구 지정과 인건·복지비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노인·아동복지와 장애인 자립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구형 복지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또 청년 창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경제' 추진과 전기자동차 생산도시 도약과 미래형 자동차 생산기반 구축, 청정에너지·첨단의료산업 등 친환경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 투자에도 중점을 뒀다.
대구시 관계자는 "투기과열지구 지정, 인건비와 복지비 부담 증가 등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동·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