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용인시 기흥구는 단절된 도로구조 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동백동 680번지 일대 평촌마을의 단지 외곽에 새 도로를 개설해 불편을 해소토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6년 동백택지지구에 조성된 평촌마을은 1,257세대의 다가구 주택단지 내 내부 도로가 지그재그 형태로 돼 있고 어린이공원으로 단절돼 있어 불편이 많았다.
이에 따라 기흥구는 단지 외곽의 동백~죽전간 대로 옆 공공녹지를 활용해 동백동 609-1~625-1번지 간 길이 510m, 폭 7m의 도로를 신설했다.
이 도로는 평촌마을 내 단절된 13개 블록이 일직선으로 연결돼 단지 내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흥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숙원이던 신규 도로를 개설해 블록 간 단절과 통행불편을 해소할 뿐 아니라 지역 상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