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오는 10월 28일(토)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제2회 청소년 국제교류활동대전’과 ‘제3회 청소년 동아리축제’를 동시에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청소년 국제교류활동대전은 ‘청소년 꿈의 영토를 넓혀라’라는 주제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학교 등이 참가해서 그간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해외답사단, 조사연수단, 세계시민학교, 모의유엔, 홈스테이, 시스터스쿨 등 10여 개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극, 합창 등의 공연과 함께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항공승무원 체험, 세계나라 의복과 음식체험, 글로벌 국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청소년 동아리 축제는 ‘꿈, 바라는 대로’라는 주제로 250개 팀 10,0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동아리 특성에 맞는 공연과 체험부스를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여 진행한다. 댄스와 밴드, 보컬, 오케스트라 등 각종 동아리 공연과 이벤트 프로그램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최되어 본인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사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시흥시 청소년은 참! 좋겠다.’는 뿌듯한 말이 시흥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다른 나라에서도 들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시흥시 교육청소년과 청소년국제교류 팀(310-3613)과 시흥시청소년수련관(315-189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