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충주시가 전국체전을 맞아 주경기장인 충주종합운동장 로비에 지난 20일부터 중원문화 역사인물기록화 22점을 전시하고 있다.
시는 전국체전 기간 지역을 찾는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고장 충주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역사인물기록화는 충주를 중심으로 형성된 중원문화를 찬란하게 꽃피운 역사 속의 중요사실과 인물들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작품들이다.
‘삼국통일에 기여한 대문장 강수 선생의 일생’, ‘진흥왕이 우륵의 가야금 연주를 듣는 모습’, ‘충주고구려비에서 신라와 고구려의 조우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들 작품은 그 자체가 하나의 역사이자 예술품으로 중원문화의 우수성과 전란의 역사 속에서 국난을 극복한 내 고장 인물의 위대한 활약상이 살아있듯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시는 시민들에게 예술과 문화 그리고 충절의 고장 충주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2007년 특별전 개최와 도록발간을 시작으로 호국보훈의 달 전시 등 각종 행사에 이들 작품을 활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역사인물기록화를 통해 방문객들이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역사인물기록화를 전국문화두레 문화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