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4~15일 부산진구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놀이마루에서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화예술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가족 등이 참여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만가지 문화예술이 숨어있는 꿈의 아지트 문화예술 문방구'라는 부제로 문화예술교육단체의 특성에 따라 지역, 소통, 놀이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형 만들기 및 인형극 체험 ▲마을지도 제작 및 여행 놀이 ▲악기 체험 ▲특수 분장 시연 및 증강현실 시연 ▲이벤트 참여 ▲오케스트라, 스트릿 댄스, 연극, 국악 공연 등이 마련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