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부천시는 거리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 381명에게 4종 1천600점의 작업 안전용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된 채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용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에 지급된 안전용품은 신소재인 유리소재원단을 사용해 반사효과가 높은 빛 반사 바람막이와 야광모자, 땀 배출과 활동편의를 위한 티셔츠 및 운동화 등 4종이다.
시는 안전용품 지원을 통해 일교차가 심하고 밤이 길어지는 요즘 어르신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안전용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야간에 폐지를 줍다보면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안전용품을 지원해 줘서 앞으로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전했다.
박성도 노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관내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대상자 발굴, 맞춤형 용품 지원, 안전교육 등을 지속 추진할 것” 이라며 “올해 동절기를 대비한 방한용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