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9월 28일 국토교통부「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심의에서 ‘평택지제역(SRT)~강남 간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 신설’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수도권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예상수요, 교통여건,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택지제역(SRT)~강남역’, 인천터미널~역삼역‘ 등 2구간을 신설 노선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평택지제역~서정리역~송탄시외버스터미널~강남역~양재역 노선으로 올해 10~11월 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12월중 선정을 완료하여 내년 상반기 내에 노선개통 및 운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평택시는 광역급행버스가 없어 시민들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상기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환승도 가능해져 평택↔서울(강남)간 출․퇴근 및 이동시민들에게 많은 혜택뿐만 아니라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그동안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안타까웠는데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교통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유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광역급행버스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의견협의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