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추석 황금연휴’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긴 연휴로 귀성 인파가 분산되면서 일부 구간만 제외하면 서울에서 지방까지 거의 정체 없이 운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시속 40㎞ 이하의 흐름을 보이는 구간은 총 72.8㎞에 그친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선 신안분기점~수원신갈나들목 등 총 6.6㎞ 구간이,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선 논산 방향 연무나들목~논산분기점 등 20.6㎞ 구간이 정체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낙동분기점~상주터널북단 등 10.7㎞ 구간에서도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7후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부산까지는 4시간20분, 울산 4시간6분, 대구 3시간6분, 대전 1시간30분, 광주 3시간, 목포 3시간30분이 걸리는 것으로 파악된다. 강릉과 양양까지는 각각 2시간20분, 1시간40분이 걸린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378만대 수준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평소 일요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오후 11시께에는 정체 구간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