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미국이 북한과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하지만 ‘현재로선’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1일(현지시각) 미국 의회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앞서 올린 트위터 글에서 "북한은 핵 능력을 획득하지 못할 것이다"면서 "외교 또는 무력이든지 간에 정권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앞서 틸러슨 국무장관은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과의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두세 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 블랙아웃 같은 암담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훌륭한 국무부 장관인 렉스 틸러슨에게 ‘리를 로켓맨’과 협상을 시도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