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부터 악기지원사업 바이올린 운영학교 28개교(초 7개교, 중 17개교, 고 4개교)에 바이올린에듀터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올린에듀터 사업은 1학생 1악기 교육이 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28개교에 교당 7-30시간(총400차시)의 수업을 지원하며 지난해 대전 지역 28개교에 바이올린 에듀터를 교당 6-12시간(242차시)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발족된 바이올린 에듀터(자원활동가)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을 위해 악기 전공자부터 해외 유학파까지 현재 단위학교 및 문화예술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단순히 악기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과 보편적인 학교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형태의 교육활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악기지원사업으로 바이올린 이외에도 현재 대전 지역 62개교(초 15개교, 중 32개교, 고 15개교)에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통기타, 가야금 등 현악기 8종 1194대를 지원해 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바이올린 에듀터를 통해 악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예술적 감수성이 자라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