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잔잔한 감동과 웃음이 있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전날 8만 7,143명의 관객을 모았다.
지금까지 누적관객수는 81만 3,664명이다. 이로써 이번주 안으로 100만 돌파를 예상케 한다.
특히 박스오피스 순위는 5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위안부 소재를 다룬 ‘아이 캔 스피크’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가 처음 개봉을 당시 소재를 숨긴 탓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로 여겨졌지만 이후 일본군 '위안부'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이 캔 스피크'는 구청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머니 옥분(나문희)과 구청 9급 공무원 민재(이재훈)가 영어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영화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깊은 울림을 준다.
‘아이 캔 스피크’는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