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전라남도는 22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제3함대사령관, 제31보병 부사단장,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제42주년 민방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전라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도민 안전 지킴이로서 민방위대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 등 유공자에 61명에게 정부포상 및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했다. 또한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에 관한 동영상 시청과 방독면 착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민방위 날은 1975년 9월 22일 민방위 창설을 기념해 민방위대원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 진작 및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해 해마다 9월 22일 정부 주관 행사로 추진돼오다 올해부터 시․도지사 주관 행사로 변경됐다.
전남지역 민방위대원은 약 11만 5천여 명으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방공, 응급방재와 함께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기념식에서 “국내외적으로 안보가 엄중한 상황에서 민방위대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안보의식 함양과 함께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