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우리당 의원들이 국민의 뜻을 받아 사법부 독립, 사법부 개혁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려줬다"고 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오직 국민을 보고 사법부 개혁과 독립을 위해 어려운 판단을 내려준 의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당이 대한민국을 위해, 사법부를 위해 큰 길을 열어준 것"이라며 "이번에도 꼬인 것을 풀어내고 막힌 것을 뚫은 것은 국민의당이었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정치적 계산이나 이념의 틀이 아니라 철저히 실천하는 중도의 잣대로 답을 찾아낸 것"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도 급할 때만 읍소하지 말고 국회의 합리성을 존중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협치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이념정당이 아니라 문제해결 정당이다. 우리는 어제 표결처럼 국민의 상식 시대의 원칙을 지키며 최선의 해법을 추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옳은 것은 협력하고 잘못된 것은 대안을 갖고 강력히 견제하는 강력 야당, 강력한 중도개혁의 구심으로 전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