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울산소방본부가 오늘(21일)부터 10월말까지 특수화학구조대 주관으로 총 7회에 걸쳐 국가산단 자체소방대와 소방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유해물질(Hazmt) 사고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울산시의 동북아 오일허브 도입과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 유해물질 사고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자체소방대 및 소방공무원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을 위해 특수화학구조대는 세계 3대 오일허브 국가 중 하나인 싱가포르에서 국제위험물 대응과정(IHRC)을 전원 이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해물질 비상대응 절차 및 기초이론 ▲개인보호 장비 착용 및 활용 ▲제독 절차 및 방법 ▲유해물질 누출 통제 및 팀 훈련 등이다.
허석곤 소방본부장은 “이번 유해물질 사고 대응과정 훈련을 통해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국가산단 자체소방대의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전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