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령 정심학교, 흡연예방교육 캠페인장면
보령정심학교 (교장 정수영)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기의 흡연보다도 습관성 및 의존성이 강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성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게 되므로, 흡연의 악영향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학생들은 아침 등교시간과 쉬는 시간에 금연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큰 소리로 흡연예방 관련 구호를 외치고 흡연예방 및 금연운동에 동참할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 활동을 했다.
전체 학생회장의 선창에 따라 나머지 학생들이 직접 금연 선서문을 낭독하고, 직접 지장을 찍는 시간을 가지면서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보건교사는 "이번 흡연예방교육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알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 친지들에게 금연을 권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