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 같은 영화제'가 오는 21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진주미디어센터는 올해 10번째를 맞는 진주 같은 영화제에 오면 영화 관람과 함께 '영화인의 밤',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상영프로그램 중 '지역부문' 섹션에서는 다정함의 세계, 맥북이면 다 되지요, 운동회 등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영화가 오는 24일까지 상영된다.
'초청작' 섹션에서 런던 프라이드, 꿈의 제인,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 장편 독립영화가 선보인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오는 22일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독립 장편 애니메이션 '우리 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를 무료 상영하고 상영 후 아빠 성우를 맡은 신대식 님과 무비 토크가 진행된다.
광장에서 골목길 사람들과 함께하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이와 함께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고무밴드, USD 무용단, 브로민 밴드 공연이 화려한 무대를 만든다.
영화제 기간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진주지역 골목길 사람들 소모임인 '그림 재미' 회원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영화인들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영화인의 밤'이 진행된다.
관련문의 / 055-748-7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