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포도명품화사업소(송산면 사강리)와 시범사업 현장을 순회하며 ‘2017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시범사업 농가와 학습단체 및 독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평가와 영농 문제점 및 경험 등을 교환하는 자리가 됐다.
평가대상은 ▲ 식량작물(햇살드리 최고급쌀 생산단지 육성 등 8개) ▲ 친환경기술(조사료 품질고급화 수확저장 기술보급시범 등 11개) ▲ 원예기술(과수 명품화단지 조성시범 등10개) ▲ 수출지원(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등 5개) ▲ 포도연구개발(포도 스마트 팜 관수제어 시범 등 9개) ▲ 대체작목개발(가공용 쌀 생산단지 육성 등 3개) 등 총 51억 원이 투입돼 202개소가 참여한 6개 분야, 46개 사업이다.
특히 현장 순회평가를 통해 각 시범단지를 방문하고 신기술 시범요인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도 가졌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종합평가하고, 농가 간 정보교환의 장으로써 화성농업 발전의 근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사업별 문제점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