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좌측 백선기, 우측 김선홍
지난 12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충청권 3개 시도가 대전시청에서 개최한 헌법 개정 국민대토론회 시민단체는 실질적 국민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국민주도 헌법개정 전국 네트워크(준) (국민개헌넷)과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론회에 실제 국민들이 참여할 기회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 토론 참석과 발언이 제한돼 있고 국회의원과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김선홍 국민주권개헌행동 김선홍공동대표는 “애초 국회가 진행한다던 국민 원탁회의나 대국민 여론조사도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며 “결국 국민은 국민 개헌특위가 개헌 과정의 국민 참여를 요식행위로 만들고 있다.” 고 목소리를 높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