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에서는 서울시 최초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해 119 신고위치 정보시스템을 정비했다.
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된다. 특히 낯선 장소나 외딴 장소에서라면 더욱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 닥치면 119에 현재 위치를 알려주기가 어려운데 이럴 땐 주변의 주소나 큰 건물을 알려주면 된다. 하지만 확인이 어려울 경우도 있어 각종 표지판 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으로 전국 어디서나 전신주 고유번호, 자동차 전용 도로 표지판 등으로 신고하면 되는데 성북구에서는 추가로 CCTV와 경찰서 여성안심귀가길 고유번호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종합방재센터와 협의했다.
성북구에 설치된 CCTV나 여성안심귀가길 표지판은 총 726개소 1,885개다. 시스템 정비로 이제 성북구에서는 낯선 곳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위의 시설물 고유번호를 119에 알려주면 더욱 쉽고 정확하게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게 됐다.